30번째 플래티넘 - 소피의 아틀리에

2020. 2. 1. 09:19Game play/Play Station

시작한지 4년만에 드디어 클리어...
중간중간 여러가지 이유로 그만두고 다시하기를 반복하긴 하였으나, 그래도 시간제한없이 자유롭게 플레이 하는점은 아틀리에 시리즈 답지 않은 재미였다.
거의 끝날즈음이 되서야 다른 아틀리에시리즈들이 각자 다른 계보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고...
전에 시작했다가 끝을못낸 로로나, 끝까지 첨으로 재밌게 플레이했던 에스카 로지랑은 전혀 다른 계보였을 줄이야..

출처 : 나무위키 아틀리에시리즈


소피에 나오는 로지랑은 그럼 도대체 무슨 관계가...(아직도 모르겠는)
여튼 기왕에 신비시리즈의 첫탄을 플레이한 기념으로 피리스도 한번 플레이 해볼 생각이다.
피리스도 클리어하면 리디수르까지....는 아직 먼 이야기겠지..

여튼간에 30번째 플래티넘.